나도 이렇게 살아보고 싶다

2014. 10. 30. 10:53 카테고리 없음



1993년까지 '세계의 억만장자' 자리에 6년 연속

1위에 우뚝 서있던 볼키아 국왕의 얘기인데요..

저도 이런 삶을 살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ㅎ





이분은 브루나이 왕국의 주인인데... 우편 사업을

개인 재산으로 소유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로 치게 되면...

우체국 그거 그냥 내꺼임 ㅎㅎㅎㅎㅎ 부럽다....



또 제주도의 3배 크기인 브루나이에서는 연평균 25억 달러의

석유를 수출하고 돈을 버는데... 이 석유와 천연가스가

모두 국왕소유라네요;;;; 돈을 긁어 모으네요 그냥 ㅎㅎㅎ





또 '롤스로이스'를 사랑해서 컬렉션으로 가지고 있답니다 ㅎㅎㅎ

세계 최고급차라고 불리는 롤스로이스를 170대나 개인소장하고 있고

가지고 있는 개인비행기는 편대를 만들 수 있을 정도랍니다 ㅎㅎㅎㅎ


그냥 심심하면 바꿔타도 될정도? ㅎㅎㅎ 또 호텔에서 팁으로만

17만 달러(한화로 1억 735만원)을 쓴다고 하니...


난 호텔가서 팁으로 2달러 많으면 10달러인데.... ㅠㅠㅠㅠ





본인의 생일파티와 국민의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

액수 미상의 공연료를 지불하고 유명한 가수에게 콘서트를

열라고 한다고까지 하네요.... 정말 부럽네요;;;;;;


저도 이렇게 돈이 많으면 여행다니고 하면서 힐링할텐데요..

현실은....ㅠㅠㅠㅠㅠ



잠을 안자니깐 이제는

2014. 10. 28. 15:10 ETC/일상



요즘회사에 큰 일이 있어서 몇일 밤을 꼬박새다싶이해서

일을 마무리하고 어제 조금 여유롭게 출근을 해서

일하다가 점심을 먹었어요 

하루가 참 빠르게 지나가더군요 





점심을 먹고나서 개운한 마음으로 일을 하기위해서

양치를 하러 화장실을 갔죠 그러고 나서 치약을 짜고

입에넣고 양치질을 하려고 하는데 뭔가 이상해요


제가 맨날 느끼던 2땡8땡의 치약맛이 느껴지질 않아요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옆에 놓았던 치약을 보는데

혹시나가 역시나였나요...? 핸드크림으로 양치를

제 책상에 보면 세면도구와 치약이 한곳에 있고 바로옆에

화장품이랑 핸드크림 그리고 거울이있어요 


잠결에 핸드크림 가져옴





얼른 입을 행구고 동료에게 치약을 빌려서

핸드크림 냄새를 사라지게 하려고 벅벅 양치질을 했답니다

그래도 입안이 개운치가 않아요.. 완전 찝찝했어요 


이웃님들도 잠결에 혹은 너무 피곤한나머지 물건을 착각해서

곤혹스러운 경험이 있으신가요???? 


어제 저는 동료들에게 큰 웃음을 줬다는 생각으로

오후의 일정을 마무리 했답니다 사실 너무너무 쪽팔려요 

제가 왜그랬는지 모르겠요 



아 난누구? 머하지?

2014. 10. 24. 10:18 ETC/잡다한 이야기


저번주 주말에 저는 출근을 했습니다.

갑자기 사장님에게서 전화가 왔어요 

급하게 일이 터졌는데 출근좀 해달라고요.

그런데 저 말고도 선배님들이랑 

다른 사람모두 나왔더라구요


어느 분은 주말에 사장님한테서 온 전화를 받는거

아니라면서 울먹울먹거렷어요 





그래서 주말에 나와서 급하게 터진 일을 다들

으쌰으쌰해서 마무리를 짓고 나서 시간을 보니깐

퇴근시간까지... 2시간 30분 정도 남았더라구요...

저는 사장님이 빨리퇴근 시켜주실거리는 신뢰감에

여유롭게 있었는데 선배님 한분이 오셔서 

아마 나가신 일이 잘 안된거 같다면서 정시 퇴근을





그 순간 저는 멘붕이 왔어요 

친구들이랑 만나기로 해놓고 제가 약속을 펑크내야되요 

친구들에게 상황을 알리고 나서 얼마나 미안했는지





앞으로는 이렇게 일이 터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어제는 정말 기분 좋은 하루였어요ㅎㅎㅎㅎ

2014. 10. 17. 15:17 ETC/잡다한 이야기



어제는 진짜 최고의 하루였어요ㅎㅎㅎ 최근에 잘 못 만난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밥도 먹고 영화도 보고 술도 한잔하고

정말 재미있게 보냈어요ㅎㅎㅎㅎㅎ 요즘에는 만날 집에서

시간만 보내고 재미없는 하루하루를 보냈는데ㅠㅠ 

이렇게 오랜만에 만나니까 매우 좋더군요ㅎㅎㅎㅎㅎ





친구랑 맛있는 고기도 먹고 소고기를 먹었어요ㅎㅎㅎㅎ

얼마만에 먹는 소고기인지 정말 최고더군요ㅎㅎㅎㅎ

완전 맛나 맛나ㅋㅋㅋㅋ 소고기를 맛나게 먹고 

커피를 한잔하러 갔어요ㅎㅎㅎ 요즘은 개인 카페가 훨씬

더 좋더군요ㅎㅎㅎㅎ 그래서 개인이 운영하는 까페에가서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 나왔죠ㅎㅎㅎㅎ





그리고나서 시원하게 맥주 한잔을 하러 맥주집을 갔어요

사람들이 매우 많은 맥주집이라 자리가 있을까 했는데요ㅎㅎㅎ

운이 좋게 자리가 딱 있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치즈스틱과 맥주를 흡입ㅎㅎㅎㅎ 





아 하루죙일 뭔가 먹어니 정말 행복했어요ㅎㅎㅎㅎ



지금의 아스날은 정말 답답하네요

2014. 10. 10. 15:05 ETC/기타2



아니 이렇게 심각한 상태는 제가 아스날팬한지 7~8년동안

처음보는거 같아요 뭐죠 이게??? 축구를 보기시작한 후로도

처음보는듯한 클럽의 명성에 먹칠을 하고있네요


부상이 11명 부상선수로만 베스트 11을 만들수있을 정도에요

지루 사노고 월콧 아르테타 램지 외질 윌셔 몬레알

오스피나 드뷔시 디아비 갑갑하네요.....





내부적인 문제라서 물론 팀이 안에서 고쳐나가야 하느건데

혹시나 벵감독의 문제라면 변화가 있을까요......

클럽의 레전드 분명히 클럽내부에서 엄청난 힘이 있을듯한데

누가 싫은소리를 할수 있을까요 머리 노란 외국인들도

그정도로 솔직하지는 못할것같아요 





이번에 피트니스코치랑 팀닥터 물갈이를 했는데도

변함이 없다는건 감독님의 실수같네요 무리한 훈련인지

쉼없이 경기를 나와서인지 답답할뿐이네요.....





뭐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지만 좀 안타까워요



나한테 왜 이런 실연을 주지? ㅎㅎㅎㅎ

2014. 10. 3. 14:25 ETC/잡다한 이야기




기다리고~~~~~ 기다리던~~~~~~~ 연휴야~~~~~ ㅎㅎㅎ

회사를 다니기 시작해서 주말이 아니면 제대로 쉬지도

못했는데 연휴가 와서 너무너무 행복햇어요 ㅎㅎㅎㅎㅎㅎ


또 저희집이 큰집이다 보니깐 저희가 자동차에서 갇혀있지

않아도 되고 너무너무 좋았죠.... ㅎㅎㅎㅎㅎ





그런데!!!!! 왜!!!!! 어째서!!!!! 나에게......

저희엄마는 이제 제가 다 컷으니깐 일손 좀 보태라고 하면서

저에게 전을 부치라고 명령을 내리시는거죠? ㅠㅠㅠㅠ


진짜 오랜만에 쉬는건데.....ㅠ 엄마도 알면서....

그리고 이왕 일 시킬거면 아침은 맥이고 시켜주시지...ㅠ

새벽 6시부터 깨워서 전을 부치라고 하는건 좀...ㅠㅠㅠㅠㅠ





그래서 저도 저 혼자서 죽을 수는 없다며 자고 있는

제 동생을 깨웠어요 ㅎㅎㅎ 동생은 진짜 저를 죽이고 싶은

눈빛을 쏘았구요 ㅎㅎ 저는 애써 무시한채 거북한 기름냄새를

맡으며 동그랑땡과 동태?전을 엄청나게 부쳤답니다..


친척들 오셔서 상차리고 밥먹는데 진자 안넘어가요;;

동그랑땡과 동태전은 쳐다보기도 싫었어요 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연휴에 설거지까지 다 맡아서 하고 난뒤에

쉬려고 하면 왜 제 방에서 꼬맹이들이 날뛰고 있는거죠?ㅎ

진짜.... 뭐라 하지도 못하고 ㅠㅠㅠㅠㅠㅠㅠ